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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아니하므로 꽃이 찬란하게 피고 열매가 많이 열린다고 하였습니다. ‘뿌리뉴스’는 뿌리가 더욱 튼튼히 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2016년 10월 1일 창간한 인터넷신문입니다.

뿌리산업은 나무의 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최종 제품에 내재하여 제조업 경쟁력 근간을 형성하는 금형·주조·용접·소성가공·표면처리·열처리 등의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말합니다. 그동안 제조업의 그늘에 가려 제대로 평가조차 받지 못하였지만, 이제는 ‘뿌리뉴스’가 뿌리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뿌리뉴스’는 독자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의견을 진지하게 경청하고, 돈독한 신뢰 구축을 통해 업계를 대변하고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투철한 사명감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우리 업계가 경쟁력을 잃지 않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조력(助力) 역할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뿌리뉴스’는 타 매체에서 볼 수 없는 전문적인 정보가 넘쳐날 것입니다. 전문지다운 차별화된 고품질의 콘텐츠 구성으로 PC는 물론 모바일을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뿌리뉴스’가 빨리 독자들에 사랑받는 매체가 되는 데 자매지인 ‘철강금속신문’과 ‘스틸앤메탈뉴스’ 발행 경험이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독자들의 사랑이 함께 어우러진다면 ‘뿌리뉴스’의 창간 의미는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뿌리뉴스’ 임직원은 뿌리산업이 튼튼하게 뿌리내려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많은 열매가 열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입니다. 단 한 줄의 기사라도 엄격한 검증과 사실 확인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다시 한 번 ‘뿌리뉴스’ 사이트를 찾아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늘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S&M미디어(주)
대표이사 회장 배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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