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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업계, 자구책…해외시장 개척조합, 상반기 獨·日·中·泰 금형 전문전시회 참가 지원

내년 경기가 불투명한데다 최근 불안정한 정국을 감안해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순황)이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조합이 내년 주요국에서 열리는 금형전문전시회에 조합원사의 참여를 독려,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다.

금형조합은 국내 금형 경기 악화 등에 따른 내수 부진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조합원사들의 활로 모색을 위해 내년 해외 수출유망지역에서 열리는 금형 전시회 참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금형조합은 이에 따라 주요 수출 유망 국가에서 개최되는 금형전문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키로 하고, 우선 내년 상반기 각각 열릴 예정인 ▲2017 일본금형전시회(INTERMOLD 2017) ▲17독일금형전시회(Moulding Expo) ▲2017 중국금형전시회(Die & Mould China 2017) ▲2017 태국금형전시회(InterMold Thailand 2017)에 참가할 조합원사를 모집한다.

조합은 이들 전시회을 통해 조합원사의 해외 신규 바이어 발굴을 적극 지원한다.

이들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조합원사는 20일까지 조합 최명종 팀장(전송 02-784-5937)에게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한편, 일본금형전시회는 4월 11일부터 16일까지 동경에서, 독일금형전시회는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슈투트가르트에서, 중국금형전시호는 6월 12일부터 17까지 상하이에서, 태국금형전시회는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방콕에서 각각 펼쳐진다.

정수남 기자  snju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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