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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뿌리기업 등 (예비)재창업기업 250개사 선발해 100억원 지원'2017 제1차 패키지형 재도전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뿌리기업을 비롯한 우수 (예비)재차업기업에 대한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우수 (예비)재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2017년 패키지형 재도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1월 10일부터 2월 9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중기청의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의 2017년 예산이 100억원으로 대폭 증가해 선발규모가 200명 내외로 확대되고, 모집 시기를 연 2회 구분 시행해 수시 수요를 대응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개요는 지원규모가 총 250개 사 내외이며, 1차로 중기청 100개사와 미래부 50개사, 2차로 중기청 100개사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유한 예비 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인 기업의 대표자로서 성실경영평가를 통과한 자로, 성실경영평가는 폐업한 기업의 경영과 관련한 고의부도, 횡령, 입금체불 등 범죄경력 등을 조회하여 평가한다.

지원내용은 재창업교육, 사업화, 멘토링, 공간 등 패키지형 지원한다.

'2017년 패키지형 재도전 지원사업'은 우수한 사업계획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에게 재창업교육부터 멘토링, 사업화 등 재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패키지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면·대면평가를 통해 재창업 사업계획과 재창업자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 수출·기술 경쟁력과 의지를 중점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그리고 실패원인 분석 및 사업계획 고도화 중심의 공통필수교육과 수출, 글로벌마케팅, 노무 등 맞춤형 선택전문교육으로 이루어진 재창업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또 재창업자 역량 및 재창업 아이템의 시장성 등에 따라 1천만 원∼1억 원 규모로 사업화 비용을 차등 지원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사업모델·경영역량 보완 후 사업화 지원(track1)과 즉시 사업화 지원(track2)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Track1은 1천만 원 한도로 시장조사 등 사업모델(BM) 고도화 우선 지원 후 재평가를 통해 사업화 지원 및 규모 여부 결정하고, Track2는 최대 1억 원 한도, 총 사업비의 70% 이내를 지원한다.

또한, 전문가 멘토링, 재창업자 전용 사무공간 입주 지원과 해외전시회, 투자유치 IR, 재창업자금 등 후속 연계지원을 통해 재창업자의 지속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 는(예비)재창업자는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및 재도전종합지원센터(www.rechallenge.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향후, 참여희망 (예비)재창업자를 대상으로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9개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엄재성 기자  jseo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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