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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용접 국제자격증이 뜬다IIW 주관 국제자격증 수요 증가

장기불황이 지속되면서 고급 기술인 용접과 관련한 국제자격증 수요가 늘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용접접합학회(회장 박주용) 사무국 황희용 과장은 세계용접학회(IIW)에서 주관하는 교육을 수료하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황 과장에 따르면 대한용접접합학회는 IIW가 추진하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용접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 후에는 국제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유럽과 관련한 용접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IIW 관련 자격증은 필수라고 한다.

황 과장은 “IIW가 주관하는 용접교육과 국제자격증은 공신력이 높기 때문에 취업희망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며 “향후에도 용접 종사자들의 직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관련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재성 기자  jseo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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