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6대뿌리 열처리
열처리조합, 2월 총회 장소 ‘가늠질’

한국금속열처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주보원)이 내달 하순 진행하는 정기총회 장소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12일 조합 측에 따르면 지난해 총회는 대구에서 열렸으며, 올해 총회는 부산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

이는 주 이사장의 임기가 내달 말로 끝나지만, 큰 이변이 없는 한 주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적이라 주 이사장의 연고 지역인 부산에서 총회를 열어 신임 이사장을 예우하는 측면에서라는 게 조합 측 설명이다.

다만, 이날 본지와 만난 주 이사장은 “17일 있을 이사회에서 이사장 후보가 새로 나올 수도 있다”면서 “아직 총회에 대해 결정된 바는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정수남 기자  snjung@snmnews.com

<저작권자 © 뿌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