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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마, 'INSIDE 3D PRINTING' 참가3D프린팅 관련 신제품 전시 예정
캐리마의 산업용 3D 프린터 'DM250'. (사진=캐리마)

국내 최초의 3D프린터 제조업체인 캐리마(대표이사 이병극)가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Inside 3D Printing'에 참가한다.

순수 국내기술로 DLP 방식 3D프린터와 광경화성 수지를 제조·판매하고 있는 캐리마는 이번 'Inside 3D Printing'에서 다양한 3D프린팅 관련 신제품을 전시하고, 보상판매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이 새 정부의 주요 경제정책 목표가 되면서 3D프린팅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Inside 3D Printing'은 제조업, 금형, 우주항공, 건설, 메디컬, 산업 디자인, 쥬얼리, 패션 등 산업 전반으로 확장되도록 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캐리마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뿌리산업을 비롯한 제조업 전반의 혁신을 불러올 3D프린팅 기술력을 선보이며, 국내 3D프린팅업계 리딩컴퍼니의 위상을 다질 계획이다.

캐리마의 3D프린팅 제품과 관련 서비스는 킨텍스 제2전시장 6번홀 800번 부스에서 볼 수 있다.

한편 'Inside 3D Printing'은 2013년 뉴욕을 시작으로 세계 22개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3D프린팅 및 적층제조(AM) 전문 이벤트이다.

인사이드 3D프린팅 서울대회는 올해로 4회차를 맞고 있으며, 아시아 최대의 글로벌 이벤트로 성장했다.

올해 인사이드 3D프린팅 서울대회는 세계 25개국에서 1만 명 이상의 참관객. 850개 이상의 방문기업, 600명 이상의 경영진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엄재성 기자  jseo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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