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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창간’뿌리업계의 든든한 동반자 되는데 ‘최선’ · · · 산업계 ‘주연’으로 거듭나는데 기여할 터
S&M미디어 발행인 배정운

S&M미디어 발행인 배정운입니다.

1994년 국내 최초의 철강신문으로 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지 23년째 되는 지난해 10월, S&M미디어가 ‘뿌리뉴스’를 창간했습니다.

‘뿌리뉴스’는 우리나라 산업의 뿌리가 더욱 튼튼히 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창간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조선, 자동차 등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 왔던 주요 산업의 ‘숨은 공신’이 바로 주물, 금형, 소성가공, 용접, 열처리, 표면처리 등의 업계를 품고 있는 ‘뿌리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산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뿌리산업은 우리나라가 급속하게 성장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산업군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지만, 그동안 ‘주연’으로서 빛을 보지는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당당히 산업계를 선도하는 뿌리기업들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탄력을 받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기술력 하나로 우리나라 제조업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는 뿌리기업들이 더 많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S&M미디어도 이 점에 착안해 ‘뿌리뉴스’를 창간하게 됐고, 그동안 우리나라 산업의 그늘에 가려 제대로 평가조차 받지 못했던 뿌리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뿌리뉴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뿌리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우리나라 산업계의 ‘주연’으로 자리 잡아가는 데 힘을 보탤 것이며, 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뿌리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높이 비상할 수 있도록 지원사격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뿌리뉴스’가 1년을 보내면서 독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리는 데 자매지인 ‘철강금속신문’과 ‘스틸앤메탈뉴스’ 발행 경험이 큰 자산이 됐습니다. 여기에 독자들의 사랑이 함께 어우러져 이렇게 ‘뿌리뉴스’의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뿌리뉴스’ 임직원은 뿌리산업이 튼튼하게 뿌리내려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많은 열매가 열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입니다. 단 한 줄의 기사라도 엄격한 검증과 사실 확인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뿌리뉴스’의 1주년을 함께 지켜봐 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뿌리뉴스  sn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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